NH투자증권 나무증권을 통해서 주식 거래를 하고 있다면, 거래 상황에 따라서 예수금 출금(이체)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예수금이라는 게, 주식 매수하기 위해 위해 증권계좌에 미리 넣어둔 돈, 또는 매수 후 아직 결제가 완료되지 않은 돈을 포함하여 출금 대기 상태에 있는 금액입니다.
이 예수금 출금 가능 여부를 판단할 때 중요한 개념은 결제일(D+2)입니다.
주식 매도 대금의 경우, 국내 주식은 매도 채결일부터 영업일 기준 2일째 되는 날에 실제 결제가 완료됩니다.
출금은 언제 가능!
결제 완료 전에는 출금할 수 없어요. 결제가 완료되어야 비로소 예수금이 출금 가능한 금액으로 확정되어 자유롭게 이체할 수 있습니다.
- 일반적인 금액: 언제든지 출금 가능(주식 매수와 관계없이 계좌에 새로 입금한 금액)
- 주식 매도 대금: 매도일로부터 D+2일 아침 7시 이후(화요일에 주식을 팔았다면 목요일 오전 7시 후부터 출금 가능)
나무증권에서 나무증권으로 이체할 경우 별도의 수수료가 없지만, 타은행 계좌로 이체할 경우 300원 또는 500원(계좌 상태에 따라 다름) 정도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단 로얄등급 이상, N2 CMA 계좌 이용분은 이체 수수료 면제입니다.
간편비밀번호 또는 지문인증으로 로그인한 경우에는 미지정 계좌로 하루 1일 500만원 이하로 출금할 수 있습니다.
보안등급별 출금 한도
- 1등급(OTP+공동인증서+간편비밀번호): 1회 1억/1일 5억
- 2등급(보안카드+휴대폰 문자+인증서): 1회 5천/1일 2억 5천
- 3등급(기본 인증만 사용): 1회 1천/1일 5천만 원
- 한도제한계좌: 1회/1일 100만원
- 법인 기준: 1일 10억/1일 50억
NH투자증권 나무증권 예수금 출금 이체 방법
먼저 나무증권 앱을 실행합니다.
맨 하단 왼편에 줄 3개(≡) 모양 아이콘을 터치하고 다음 화면 상단에 자산/뱅킹을 눌러줍니다.
그리고 이체 항목에서 이체 메뉴를 선택합니다.

계좌 선택 후 출금 가능 금액을 확인하고 입금할 계좌번호와 은행을 선택/입력합니다.

입금자명을 확인 후 이체할 금액을 입력하시면 됩니다.

나무증권 예수금 출금은 보안등급이나 시간, 계좌 유형에 따라 가능 여부와 한도가 달라집니다.
특히 이체 취소 불가와 출금한도는 이체 전에 꼭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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