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증권(NH투자증권)의 주식 선물하기는 내가 보유하지 않은 주식도 상대방에게 선물로 보낼 수 있습니다.
마치 카카오톡으로 선물을 보내듯, 국내주식뿐만 아니라 미국 해외 주식을 손쉽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는 보유한 주식만 선물이 가능했지만, 새로워진 주식 선물하기는 그 제한이 사라졌고 생일, 기념일, 감사 인사 등 어떤 상황에서도 주식으로 마음을 전할 수 있을 겁니다.
새로워진 주식 선물하기의 핵심 특징은 세 가지입니다.
- 첫째, 보유한 주식이 아니어도 선물이 가능하다.
- 둘째, 해외주식도 선물할 수 있다.
- 셋째, 천 원부터 부담 없이 소액으로 시작할 수 있다.
한도는 얼마?
주식 선물하기 및 선물 받기는 국내인 개인 고객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법인 고객이나 외국인은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다는 점을 알아두시면 되고, 이체 한도는 일 100만 원입니다.
하루에 보낼 수 있는 선물 총액이 100만 원으로 제한되므로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선물 받기 기한은 7일 이내로, 받는 사람이 7일 내에 수령하지 않으면 이체가 자동으로 취소되고 보내는 사람에게 반환됩니다.
이용 가능 시간대는?
주식 선물하기는 24시간 이용 가능한 서비스가 아니고, 일부 시간대에는 이용이 제한됩니다.
- 23:40 ~ 00:30: 온라인 계좌 자금대체 불가
- 14:00 ~ 14:10(수능일은 15:00 ~ 15:10) : 국내 소수점 주문 불가
- 22:00 ~ 22:10(서머타임) / 23:00 ~ 23:10(비서머타임) : 해외 소수점 주문 불가
선물 가능한 종목은 국내주식 소수점, 해외주식 소수점, 해외 ETF 소수점에 한해 제공된다는 점도 알아두세요.
이외 참고사항들
주식 선물하기는 선물 보내는 고객의 계좌에서 선물 받는 고객의 계좌로 자금을 대체한 후, 국내·해외 소수점 자동주문 서비스를 통해 시장상황에 따라 매매가 체결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단, 시장상황에 따라 매매가 체결되지 않을 수도 있으며, 이 경우 자금 대체만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매수된 주식·ETF는 고객의 책임 하에 매도해야 하며, 회사는 매도 관련 서비스를 별도로 제공하지 않습니다.
또한 선물 받는 고객의 선물코드 인증이 성공적으로 이행된 경우에만 자금 대체가 발생합니다.
받는 고객의 계좌 상태(이체한도 초과, 예수금 부족 등)에 따라 자금 대체가 이루어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증여세 문제 가족 등 타인에게 주식을 선물(증여)하는 경우, 추후 증여세를 납부해야 할 수 있습니다. 금액이나 관계에 따라 과세 기준이 달라지므로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수료는 국내주식(ETF 포함) 매매 시 온라인 0.01%~0.50%, 오프라인 0.40%~0.50% 이고, 해외주식 매매 시 미국주식 기준 수수료 0.25%(온라인) 및 SEC Fee(0.00278%)가 추가로 발생합니다.
NH투자증권 나무증권 국내 해외주식 선물하기 방법
나무증권 앱을 실행하고 메인 화면 맨 하단 좌측에 3줄(≡) 메뉴를 눌러줍니다.
전체 메뉴 화면으로 이동하면 상단에 자산 뱅킹을 선택하고 이체 항목에서 주식 선물하기에 들어갑니다.

하단에 선물하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선물받기는 하단에 선물함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내주식 또는 미국주식 중에 선물할 종목을 검색해서 선택합니다.

선물할 금액을 1천원 단위로 입력합니다.

이후 안내에 따라 선물 완료하시면 됩니다.
국내 상장 해외 주식형 ETF의 경우 차익에 대한 배당소득세가 발생할 수 습니다.
레버리지형 ETF는 투자원금의 손실이 크게 확대될 수 있으며, 기초자산(지수)의 일간 수익률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도 유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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