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주식, 미국 주식 한 주 가격이 너무 비싸서 고민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메리츠증권의 소수점 거래 서비스를 이용하면 비싼 주식도 원하는 금액만큼 쪼개서 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 거래와는 다른 주의사항들이 있는데요. 소수점 거래를 시작하려면 먼저 몇 가지 조건이 필요합니다.
가장 먼저 해당 계좌에 해외주식 거래신청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신청이 안 된 계좌는 소수점 서비스 가입이 불가능합니다.
소수점 거래는 증거금 100%(수수료 포함) 등급일 때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은 서비스 신청 후에는 다른 증거금 등급으로 변경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환전 없이 바로 투자하는 통합증거금 서비스와 동시에 사용하는 것은 가능하니 편리하게 활용해 보세요.
소수점 거래는 실시간 거래가 아니라, 주문을 모아서 처리하는 방식입니다. 주문 가능 시간은 00:20부터 23:50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당일 주문 마감은 밤 10시 30분(서머타임 시 9시 30분) 이후에 접수된 주문은 다음 영업일에 진행됩니다.
주문을 모아 미국 현지 브로커의 알고리즘에 따라 체결하며, 다음날 오전 9시 이후에 계좌로 자동 배분됩니다. 따라서 내가 주문할 때 본 가격과 실제 체결되는 가격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주문 접수 후 밤 10시 30분(서머타임 시 9시 30분)까지만 취소가 가능합니다. 그 이후에는 취소가 불가능하며, 정정 기능은 따로 없으니 취소 후 다시 주문해야 합니다.
수수료는 얼마?
소수점 거래 시 0.25%의 수수료가 적용됩니다. 다만, 진행 중인 수수료 이벤트가 있다면 기준이 달라질 수 있으니 공지사항을 꼭 확인하세요.
이용 시 적용되는 환율은 직접 환전할 때와 다를 수 있으며, 환율 변동에 따라 예상치 못한 미수금이 발생할 수도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만약 가지고 있는 주식의 평가 금액이 1,000원 미만이라면, 일부만 파는 것은 안 되고 전량 매도만 가능합니다.
거래 가능한 종목은?
미국 거래소(NYSE, NASDAQ, AMEX)에 상장된 종목 중 메리츠증권이 자체 기준으로 선정한 종목만 거래할 수 있습니다.
시장 상황이나 발행 회사의 사정에 따라 종목이 추가되거나 제외될 수 있으며, 주식 분할이나 합병 등 권리 사항이 발생하면 주문이 거부될 수도 있습니다.
해외주식 ETP(ETF 등)를 거래하시려는 분들은 투자성향을 꼭 체크하세요. 정보 미제공, 성장지향형(2등급) 이하, 또는 유효기간 경과 등으로 부적정 판정을 받으면 6영업일째부터 신규 거래가 제한됩니다. 이 경우 투자성향 재진단이나 부적정 확인서 등록이 필요합니다.
소수점 거래는 소액으로 우량주를 모으기에 아주 좋은 서비스지만, 실시간 거래가 아니라는 점과 밤 10시 30분이라는 마감 시간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또한, 서비스 해지는 잔고가 없거나 미체결 내역이 없을 때만 가능하다는 점도 잊지 마세요.
메리츠증권 미국 해외주식 소수점 매도 매수 거래 방법
메리츠 SMART 앱을 실행하고 메인 화면 맨 하단 메뉴바 좌측에 삼선(≡) 메뉴를 터치합니다.
화면이 이동하면 주식 파생에서 해외주식을 선택합니다.
해외주식 소수점 주문 항목에서 주문과 채결내역, 정수주 전환 메뉴 이용이 가능합니다.

주문 메뉴를 선택하고 투자자 정보가 제공되어야 가입할 수 있다는 안내 창이 뜨면 안내에 따라 진단해서 가입해 주시면 됩니다.

상단에 주문할 종목을 검색해서 선택하고 계좌 비밀번호 입력 후 주문 금액을 천원 단위로 입력해서 매수 매도하시면 됩니다.

주문 접수가 완료되면 채결내역에서 확인할 수 있고 또 취소도 가능합니다.

추후 체결여부를 꼭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