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주식 투자를 할 때 가장 먼저 체크해야 할 것이 바로 비용이죠? 국가마다 수수료율이 다르고, 예상치 못한 최소 수수료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NH투자증권 나무증권 미국 등 해외주식 수수료와 이용료에 대해서 궁금하다면 참고해 보세요.
국가별 온라인 매매 수수료
가장 많이 거래하시는 미국, 일본부터 유럽과 동남아시아까지의 수수료율입니다.(국가/온라인 수수료율/기타 거래세 및 참고사항 순)
- 미국: 0.25% / 매도시 SEC Fee 발생(현재 한시적 면제/변동 가능)
- 일본: 0.25% / 기타 거래세 없음
- 홍콩: 0.30% / 인지세(0.1%) + FRC Levy(0.00015%)
- 중국(상해/심천): 0.30% / 매도시 인지세(0.05%) + 기타 제비용 발생
- 독일: 0.25% / 최소 수수료: EUR 20
- 영국: 0.25% / 최소 수수료: 20(GBP/USD/EUR) + 매수 인지세(0.5%)
- 베트남: 0.40% / 최소 수수료: VND 600,000 + 매도 거래세(0.1%)
- 인도네시아: 0.45% / 최소 수수료: IDR 350,000 + 매수/매도 거래세
독일, 영국, 베트남 등 일부 국가는 거래 금액이 적더라도 무조건 내야 하는 최소 수수료가 있습니다. 소액 투자자라면 반드시 확인 후 거래하세요.
국가별 실시간 시세 이용료(월 단위)
지연 시세가 아닌 실시간 시세를 보려면 매달 이용료를 지불해야 합니다.(원화 환산액은 기준 환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미국: USD 2 (약 2,400원)
- 일본: JPY 1,645 (약 15,000원)
- 중국(상해/심천): CNY 60~95 (약 11,000원~15,000원)
- 홍콩: HKD 233.20 (약 34,000원)
- 영국: GBP 4.10 (약 6,600원)
- 베트남: VND 220,000~254,000 (약 11,000원~13,200원)
체크포인트
실시간 시세는 신청 시점 또는 매월 첫 영업일에 계좌에서 자동 출금됩니다. 만약 25일 이후에 신청하면 당월이 아닌 익월(다음 달) 말까지 이용 기간이 설정되는 점을 기억하세요.

시세 이용료는 외화 또는 원화로 출금되므로, 계좌에 잔액이 부족하면 서비스 신청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나무증권은 신규 고객이나 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미국 주식 수수료 우대나 실시간 시세 무료 이벤트를 자주 진행합니다. 거래 전 반드시 이벤트 페이지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주식 외에 DR(주식예탁증서)을 보유할 경우 현지 보관 기관의 수수료가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해외 주식은 국내 주식보다 제반 비용이 복잡할 수 있지만, 미리 알고 준비한다면 훨씬 스마트한 투자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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