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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코인대여 신청 방법부터 한도까지

  • 기준

가상자산 투자 중 투자금이 부족해 아쉬웠던 순간이나 하락장에서도 수익을 낼 방법을 고민해 보신 적이 있을 것입니다.

빗썸의 코인대여 서비스인 렌딩플러스는 본인이 보유한 가상자산을 담보로 설정하고 다른 가상자산을 빌려 쓸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투자자는 자신이 설정한 담보 가치를 활용해 더 많은 자산을 운용할 수 있게 되며, 특히 빌린 코인을 즉시 매도하여 현금화하거나 가격이 떨어졌을 때 다시 사서 갚는 방식으로 하락장에서도 수익 기회를 창출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코인대여를 신청하는 과정은

직관적이고 간단합니다. 빗썸 앱 내 대여하기 화면에서 먼저 보증금이 될 담보를 설정한 뒤, 대여하고자 하는 가상자산과 수량을 입력하면 신청이 즉시 완료됩니다.

대여 기간은 신청일로부터 최대 30일까지 가능하며, 이용자는 본인의 투자 상황에 맞춰 대여 기간 중 언제라도 중도 상환을 통해 서비스를 종료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신청 시에는 이용약관과 안내 사항을 반드시 확인하여 본인의 투자 전략에 부합하는지 점검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대여 가능한 금액은 최소 10만 원부터 시작하며

개별 투자자의 조건에 따라 최대 한도가 차등 적용됩니다. 최초 신청 회원의 경우 전체 자산이 500만 원 이상이거나 최근 3년간 거래 경험이 10회 이상이어야 1단계 대여가 가능하며, 이후 누적 대여 횟수나 금액이 늘어남에 따라 최대 10억 원까지 한도가 증액될 수 있습니다.

대여 한도는 고객이 설정한 담보 자산의 가치에 따라 실시간으로 계산되므로, 본인의 현재 자산 수준과 거래 이력을 미리 파악해 두는 것이 대용량 자산 운용에 유리합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할 때 가장 눈여겨봐야 할 부분은 대여비율입니다.

대여비율은 내가 담보로 맡긴 자산 가치 대비 빌려온 자산의 가치를 나타내는 지표로, 시세 변동에 따라 실시간으로 변동됩니다.

빗썸은 이용자의 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위험도에 따른 알림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여비율이 88%와 92%에 도달하면 단계적으로 경고 알림을 발송하며, 만약 비율이 95%에 도달하면 시스템에 의해 자동으로 상환 절차가 진행되므로 수시로 비율을 체크하며 담보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장이 급격하게 변동하여 대여비율이 95%에 도달하면 이용자의 추가 손실을 막기 위해 자동상환이 실행됩니다.

이때는 담보 자산을 시장가로 매도하여 빌린 자산을 상환하게 되는데, 빗썸은 이 과정에서 시장 전체가 불안정해지는 것을 막기 위해 ‘도미노 청산 방지 시스템’을 가동합니다.

시장이 요동칠 때는 즉시 매도하기보다 상황을 주시하며 정해진 양만큼 나누어 매도함으로써 시장의 충격을 최소화합니다. 다만 자동상환 시에는 대여 수량의 1%에 해당하는 위험관리 수수료가 발생한다는 점을 유념해야 합니다.

코인대여는 레버리지를 활용하는 고위험 상품인 만큼

투자자의 신중한 판단이 필수적입니다. 담보로 설정된 자산은 서비스 이용 기간 동안 거래나 출금이 제한되며, 대여하려는 코인과 동일한 종류의 코인은 담보로 설정할 수 없습니다.

또한 급격한 시장 변동으로 강제 청산이 발생할 경우 투자금의 전부 또는 일부가 손실될 수 있으므로 본인의 감당 가능한 범위 내에서 이용해야 합니다.

상환 시점에 자산이 부족하면 담보 자산이 강제로 매도될 수 있다는 점을 항상 인지하고 안전하게 서비스를 활용하시길 권장합니다.

빗썸 코인대여 신청 방법

본인 휴대폰에서 빗썸 앱을 실행하고 맨하단 중앙에 자산현황 메뉴를 선택합니다.

해당 화면으로 이동하면 코인대여 투자금 빌리기 글자를 터치합니다.

보유 자산 500만원 이상, 가상자산 매매 10회 이상 조건을 모두 만족한다면 대여가 가능합니다.

조건을 충족했다면 확인 버튼을 누르고 안내에 따리 대여 완료하시면 됩니다